오사카 신사이바시의 일본술집::하나사케바

일본술의 역사

일본에서 알콜을 함유한 음료가 제조된 기원을 살펴보면, 쌀로 만들어진 일본술 같은 음료는 야요이 시대(弥生時代後期)(A.D.200年)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3세기말에 쓰여진 위지 왜인전(魏志倭人伝)에 의하면, 장례식 때 사람들이 술을 마시거나 춤을 추며 죽은 이를 위했다고 합니다. 일본술 공정의 기술적인 기록은 927년에 완성된 연호식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5세기~16세기에 기술혁명이 진행되어,화입식이나 삼단계 공정이라는 현재의 일본술 공정에 뺄 수없는 특징적인 기술이지만, 다이와(현재의 나라현)을 시작하여 큰절에서 발명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절 술이라고 불러 고급재료로 만들어져 높은 평판을 받았습니다.

또, 목제의 옹기나 항아리에 담은 술에 비해 비해 질그릇의 옹기나 항아리에 만들어진 술은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19세기후반에는 27,500곳의 주조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나다(현재의 고베)와 후시미(현재의 교토)로 부터 막대한 양의 술이 에도(현재의 도쿄)로 바다를 건너 보내졌습니다. 제일 많이 거래된 기록을 보면 1821년에 122만 통(1통은 약 72L)=약 87,840,000L=약22k㎥이 보내졌다고 합니다. 덧붙여 비와호의 저수량이 27.5k㎥입니다. 엄청난 양이 보내졌다고 생각됩니다.